포스코는 5일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포항종합사회복지관등 포항지역10개 사회복지 시설에 김장용 배추 3천포기를 전달했다. 정애원 이동환 국장(31)은 “ 전달받은 배추로 내일쯤 김장을 할 예정 ” 이라며 “ 학산복지관의 독거어르신, 주변의 장애인세대와 정애원 식구들까지 이번 겨울 날 김장 걱정은 잊었다 ” 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포스코는 지난해 12월에도 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결손가정 등에 다시용 멸치 150포대를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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