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6일 오후 광산구 평동 외국인전용공단 내 독일 ‘iq파워’(iq power)사 건립부지에서 투자유치 기념식을 가졌다.
산업용 배터리 전문생산업체인 iq파워사는 이 곳 1만1천여평에 앞으로 5년간 3천만 달러를 투자해 연 600만개(초기 300만개)의 전자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다.
이 공장이 완공되면 1천900억원 가량의 연매출액과 3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광주광역시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 5월 광주시와 투자 mou를 체결한 기업으로 94년 설립돼 차량 장착용 전자에너지 관리시스템 및 산업용 전자배터리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