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한국어와 중국어, 2개 언어로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으며 무가지와 격주간지, 특별부록 등을 발행할 예정이다.
한중뉴스24 이명선 회장은 “최근 몇 년간 한국과 중국의 교류가 전에 없이 활발해지며 양국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매체의 필요성이 대두됐다”며 “기존의 틀을 탈피한 새로운 언론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칭화대 한국캠퍼스 최고위정책과정 이성희 원장은 축사를 통해 “정보가 넘쳐날수록 올바른 언론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된다”며 “한중뉴스24가 알찬 정보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빠른 보도를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중뉴스24는 이날 뉴시스헬스와 향후 콘텐츠 공유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뉴시스헬스 최명규 대표는 “국제적 이슈를 양산할 수 있는 고퀄리티의 기사를 한중 양국의 독자들에게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두 매체의 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