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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중독 진단 보고 ‘충격’...“대부분의 직장인이 중독 위험”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02/24 [19:08]

 

© 브레이크뉴스

탄수화물 중독 진단표가 화제다. 탄수화물 중독 진단을 해본 누리꾼들은 너도 나도 “내가 중독증”이라며 고개를 떨구고 있다.

 

탄수화물 중독 진단이 이처럼 빅이슈 검색어로 등극한 이유는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탄수화물 중독 진단 이렇게 해봐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기 때문.

 

이 글에 따르면 “아침에 밥보다 빵을 먹는다, 밥을 먹는 게 귀찮게 느껴진다, 주변에 항상 간식이 놓여져 있다, 방금 밥을 먹었는데 허기가 진다. 야식을 안 먹으면 잠이 오지 않는다, 다이어트는 항상 작심삼일이다. 단 음식은 상상만 해도 먹고 싶다, 음식을 먹은 후에도 만족스럽지 않다, 배가 불러 속이 거북해도 계속 먹는다”는 게 탄수화물 중독 증상이다.

 

이 10개의 항목 가운데 5개 이상이 본인에게 나타나고 있다면 ‘탄수화물 중독’이 아닌 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는 게 게시장의 설명. 탄수화물 중독인 경우 영양 불균형과 당뇨 등을 겪을 수 있다.

 

탄수화물 중독 진단을 접한 누리꾼들은 “탄수화물 중독 진단, 나네”, “탄수화물 중독 진단,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이러네요”, “탄수화물 중독 진단, 병원 가야 하는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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