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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포항의 발전과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초석을 다진 것은 묵묵히 자신의 일에 대진해 온 근로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사업장에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일자리 걱정이 없는 포항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흥해읍 농협부녀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하고 포항농협 사랑방 담회에서 농민이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포항은 도농복합도시로 경제활동인구 중 농어업 종사자는 10% 정도인데 반해 지역내 총생산(GDRP) 비중은 1.4%정도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도시에서 농촌으로 되돌아 오는 살고싶은 포항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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