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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예비후보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정치인 등에 의한 일반적인 자서전 형식이 아닌 '공약집'으로 출판기념회를 가졌으며, 참석자들로부터 "새롭고 신선하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정 예비후보의 공약저서 『성동을 바꾸는 100가지 약속』은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활기찬 성동’, ‘희망찬 성동’, ‘따뜻한 성동’, ‘친절한 성동’, ‘쾌적한 성동’, ‘안전한 성동’, ‘즐거운 성동’ 7가지 분야로 나누어 성동구의 미래지도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등 여느 출판기념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였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 20년간 정치·행정경험과 15년간 성동에서의 삶을 바탕으로 성동의 확실한 미래를 설계한 책을 함께 나누게 되었다”며 “본 책을 통해 성동구민 뿐 아니라 서울시를 비롯하여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성동구 4년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는 영감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출판과정에서 토론과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홍익표 국회의원과 김희전, 박양숙 서울시의회 의원, 김기대, 김달호, 김종곤, 박경준, 조복심 성동구의회 의원 등이 참석, 정 예비후보에 대한 응원도 잊지 않았다.
이밖에 우원식 민주당 최고위원을 비롯, 홍익표, 홍의락, 은수미, 박홍근 국회의원과 임종석 전 민주당 사무총장, 김우영 은평구청장 등 많은 민주당 인사들이 참석하기도 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 예비후보는 전남 여수 출생으로 여수고, 서울시립대를 거쳐 전 양천구청 비서실장, 전 열린우리당 보좌진 협의회장, 전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상임이사 등을 역임하고 현재 여주대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