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1100광년 초신성 폭발 'SN 2014J' 눈길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4/03/02 [21:18]
▲ 1100광년 초신성 폭발 나사(NASA)     ⓒ 브레이크뉴스
1100광년 초신성 폭발 사실과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는 지구로 부터 약 1100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한 M82 은하 속 초신성 SN 2014J에서 폭발이 있었다고 밝혔다.

공개된 1100광년 초신성 폭발 사진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지구 밖에 떠있는 허블우주망원경이 포착한 것이다.

1100광년 초신성 폭발에 대해 나사 측은 "이번에 관측된 SN 2014J는 'la형 초신성'"이라면서 "다른 별에서 날아온 물질이 백색왜성에 쌓이다가 이 백색왜성이 일정한 질량 이상이 돼 폭발하는 형태"라고 설명했다.

1100광년 초신성 폭발에 네티즌들은 "1100광년 초신성 폭발 정말 신기해", "1100광년 초신성 폭발 놀라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