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주꾸미 효능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꾸미 효능’에 대한 글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글에 따르면 주꾸미는 3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산란기를 맞는다. 때문에 이 시기 주꾸미는 살이 쫄깃하고 고소하며 몸통에 알이 가득해 맛은 물론 영양 또한 풍부하다는 것.
또한 피로회복에 좋은 타우린이 많이 함유돼 있을 뿐 아니라, 필수아미노산이 많고 칼로리가 적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다.
특히 여성들의 빈혈 예방과 남성들의 스테미너 증진에 뛰어난 효과를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주꾸미는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 양념과 함께 회로 먹거나 볶아서 먹으면 좋고, 돼지고기와도 궁합이 잘 맞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꾸미 효능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꾸미 효능, 완전 영양식이네” “주꾸미 효능, 오늘 저녁은 주꾸미 요리” “주꾸미 효능, 버릴 것이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brnsta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