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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윤, 꽃샘추위 속 홀로 봄맞이? ‘장미에 물든 숙녀’

패션 매거진 뷰티 화보 통해 장밋빛 메이크업 완벽 소화..네티즌 “점점 예뻐져”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3/11 [10:28]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허가윤 화보가 화제다.
 
걸그룹 포미닛 멤버 허가윤이 최근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과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화사한 봄의 장미로 변신했다.
 
이날 허가윤은 장미가 지닌 5가지 매력을 콘셉트로, 핑크 톤 변화를 활용해 이미지를 완성했다.
 
매트한 핫 핑크 입술과 보라색이 섞인 핑크 눈매는 도도한 장미를 표현했다. 깨끗한 피부 위로 은은하게 퍼진 베이비핑크 블러셔는 순수한 장미를 나타냈다.
 

 
특히 허가윤은 평소 무대에서 보여준 섹시하고 강렬한 이미지 대신 맑고 소녀다운 눈빛과 표정으로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였다.
 
허가윤 화보르 접한 네티즌들은 “허가윤, 정말 예쁜 듯”, “허가윤, 점점 예뻐진다”, “허가윤, 혼자 봄 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가윤의 뷰티 화보는 6일 발간된 ‘하이컷’ 121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하이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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