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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허가윤 화보가 화제다.
걸그룹 포미닛 멤버 허가윤이 최근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과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화사한 봄의 장미로 변신했다.
이날 허가윤은 장미가 지닌 5가지 매력을 콘셉트로, 핑크 톤 변화를 활용해 이미지를 완성했다.
매트한 핫 핑크 입술과 보라색이 섞인 핑크 눈매는 도도한 장미를 표현했다. 깨끗한 피부 위로 은은하게 퍼진 베이비핑크 블러셔는 순수한 장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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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허가윤은 평소 무대에서 보여준 섹시하고 강렬한 이미지 대신 맑고 소녀다운 눈빛과 표정으로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였다.
허가윤 화보르 접한 네티즌들은 “허가윤, 정말 예쁜 듯”, “허가윤, 점점 예뻐진다”, “허가윤, 혼자 봄 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가윤의 뷰티 화보는 6일 발간된 ‘하이컷’ 121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하이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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