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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밀회 김희애 유아인 화보가 화제다.
배우 김희애와 유아인이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와 진행한 패션 화보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두 사람이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JTBC 새 월화드라마 ‘밀회’의 연상연하 케미의 패션 스토리를 재구성해 선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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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화보 속 김희애 유아인은 차원이 다른 비주얼이 무엇인지 보여주는가 하면, 남녀의 극적이고 섹슈얼한 모습을 더욱 짙게 보여줬다.
먼저 김희애는 완벽한 몸매와 우아한 포즈로 미니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19살 연하인 유아인과의 나이차이를 무색하게 했다.
유아인은 섬세한 눈빛 연기로 설렘과 불안함이 공존하는 감정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에게 묘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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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두 사람은 입을 맞추고 있는 듯 얼굴을 가깝게 밀착하며 서로를 껴안은 있는 모습으로 은밀한 긴장감과 함께 금기된 사랑을 극적으로 표현했다.
밀회 김희애 유아인 화보에 네티즌들은 “밀회 김희애, 정말 예쁘다”, “밀회, 드디어 오늘 방송이네”, “밀회 김희애 유아인, 정말 잘 어울린다”, “밀회 김희애 유아인, 본방 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아하고 세련된 커리어우먼 오혜원(김희애 분)과 자신의 재능을 모르고 평범하게 살아가던 천재 피아니스트 이선재(유아인 분)의 파격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밀회’는 17일 오후 9시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JTBC 제공>
brnsta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