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다음달 5일 빅오쇼를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빅오쇼는 작년 5월 12일부터 10월 20일까지 새로운 스토리 뭉키쇼를 보강 운영한 결과, 약 11만명이 관람하는 여수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고 했다.
이에 따라 더 많은 관람객에게 세련미를 더한 멋진 쇼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는 조금 앞당겨 오픈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재단은 주간에 해상분수쇼를 운영해 빅오 수변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장과 스카이플라이와도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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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2013년에는 일부분만 지정좌석제(200석)로 운영하던 것을 올해는 전좌석 지정좌석제로 개선해 매표 및 입장 대기 불편을 해소했다.
특히 8곡이였던 해상 분수쇼를 10곡으로 2곡 추가하는 등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재단은 또 4월 5일 빅오쇼 그랜드 오픈에 앞서 50% 할인이벤트를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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