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시는 “나 하나 꽃피어/풀밭이 달리지겠느냐고/말하지 말아라/네가 꽃피고 나도 꽃피면/결국 풀밭이 온통/ 꽃밭이 되는 것 아니겠느냐//나 하나 물들어/산이 달라지겠느냐고도/말하지 말아라/내가 물들고 너도 물들면/결국 온 산이 활활/타오르는 것 아니겠느냐<조동화 시 '나 하나 꽃피어' 전문>”가 전문이다.
|
한편 see는 매월 1일 발행하는 시전문지이다. 지하철스크린도어에 시를 발표한 시인들이 활동하는 시잡지로서 <알기쉽고><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짧은 시>를 지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