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석근 금호석유화학 생산본부장(오른쪽)이 1일 여수시청 회의실에서 박점숙 사회복지과장에게 직원과 회사가 마련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금호석유화학(주) 여수공장이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모금한 2천여 만원을 지역 4개 단체에 나눠 전달했다.
특히 금호석유화학은 해마다 복지기관에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에 금호석유화학으로부터 지원을 받은 기관은 동백원과 (사)신장장애인협회 여수지부, (사)신체장애인협회 여수지회, 동여수복지회관이다.
이들은 각각 물리치료 교구 구입비, 복막 투석실, 냉난방기, 물품 구입비를 지원받았다.
송석근 금호석유화학 생산본부장은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게 금호의 나눔경영 특징"이라며 "임직원과 회사의 정성과 뜻을 모아 어려운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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