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의 사회적 돌봄은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최근 이틀간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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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쌍봉지역아동센터는 그동안 난방시설 미비해 아동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해 왔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은 사내 ‘어울림 자원봉사팀’ 20여명과 함께 전기온수기 설치 및 바닥 난방시설 공사, 도배∙장판교체 등을 했다.
앞서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은 전달에도 도서와 쌀을 기증하는 등 지역아동들을 위해 올 초부터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