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양시, 전국 최초 불안전요소 신고센터 개소

15만 시민 안전지킴이, 안전사고 예방의 첨병 역할 기대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4/09 [14:23]

[브레이크뉴스=광양]김두환기자= 광양시는 9일 환경 변화에 따른 재난 안전사고와 생활안전을 위협하는 크고 작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불안전요소 신고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이성웅 광양시장과 안전모니터봉사단장,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불안전요소 신고센터 현판식을 갖고 안전사고 예방에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광양시 불안전요소 신고센터는 지역내 안전 위해 요인과 생활안전을 위협하는 불안전요소를 제보 받아 종합적으로 처리하게 되며 직접 방문, 우편, 전화, 인터넷 제보가 가능하다.

오프라인 제보는 광양시 안전총괄과에서 접수를 받으며 온라인 제보는 안전 모니터봉사단 소방방재청 홈페이지 재난징후정보에 제보를 하게 되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해 사전 협의 및 조치가 이루어진다.

광양시는 제보된 내용을 해당 부서 및 기관에 통보하여 최우선적으로 처리하게 되며, 제보자에게 추진상황 통보와 월1회 실태점검, 연말 평가분석을 통해 안전사고 제로화에 도전해 나갈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