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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중앙안전대책본부는 16일 오후 1시 15분 긴급 브리핑에서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고의 생존자는 477명 중 368명, 사망자는 2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 40분께 전남 진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된 여객선 현장 바다에서 선상 직원 박 모(27·여)씨를 발견해 시신을 해군함정으로 인양했다.
또한 20대 신원 미상의 남성 1명이 구조 후 병원 이송됐지만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재까지 부상자는 중상 5명, 경상 22명 등 47명으로 구조자들은 진도 한국병원과 해남 종합병원 등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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