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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준비를 위한 제언

강동민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4/04/18 [10:09]
우리민족은 적어도 1만년 전에 이미 이땅에 자리 잡고 농사를 짓고 있었다고, 충북대학 이융조 교수는 10년 전에 충북 청원군 소로리 157번지에서 1만5천년 전에 이미 농사를 시작하여 당시 농사짓던 재배 볍씨가 59톨 발굴되어 방사성 탄소층으로 미국 자이크론 연구소와  서울대학교 AMS 연구소가 동시 발표하여 전 세계 농업을 연구하는 나라는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다. 즉 중국보다도 3천년이상 앞선 농사의 최초 시작이 한국이라는 데는 아무도 이의를 제기할 수가 없다.

▲ 강동민     ©브레이크뉴스
그런데도 친일 식민사학자들의 제자들은 이것을 숨기고 책에 싣지를 않고 있다. 다시 말해 역사 매국노 들인 것이다. 이들이 버젓이 서울대학교 역사 주임교수로 근무하고 선생님들을 양성하는 교원대학교 교수로 근무하며 지금도 거짓 논문과 책을 쓰고 있다.

우리민족의 역사를 1만년에서 중국 명나라의 눈치 보느라 이성계가 5천년으로 줄이고 명나라의 속국으로 스스로 자처하며, “유명조선국”이라고 하더니, 이제는 친일 식민사학자들이 일본보다 짧은 역사인 2천년도 안되게 신라 통일 이후역사를 정리하고 있다. 말만 식민사학 탈출이니, 우리역사정리니 하면서 거짓과 허위로 일관되게 국사책을 정리하고 있으니, 이런 국사책으로 공부하는 학생들과 이런 책으로 공부한 정치인들이 무슨 역사의식이 있으며, 무슨 염체나 부끄러움이 있겠는가?

책임의식이 없고, 안 되는 것이 없고 되는 것이 없는 사람들이 지금의 정치인들이다! 정치인들은 부끄러움도 없고, 남의 약점이나 잡으려는 마음뿐이고, 진실한 우리민족의 마음은 없어진 것이 오래 되었다. 역사의식 없는 사람들은 내일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고 애국심이 없으며, 책임감도 없고, 거짓말을 잘하고 사기꾼들만 양산 하게 된다. 그러면 사회가 부패하게 되는데, 요즈음 이러한 현상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사회각 부분이 모두 부패하고 썩고 있는 중이다. 민족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진지가 이미 오래 되었다.
처방은 하나다!

첫째 우리민족의 문화와 역사를 1만년으로 다시 복원 해야만 한다.
 
둘째 우리민족의 년호를 한인시대나, 한웅시대나, 단군시대를 다시 찾아야 한다.
 
셋째 우리민족의 전통 문화를 다시 되찾아야만 한다.

이 세 가지 만 올바로 찾으면 남과 북 또는 전 세계 우리민족의 단합이 이루어 질 것이다.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우리민족의 힘이 모이고, 남한과 북한이 힘을 합하면 세계최고의 문화와 역사로 전 세계의 식량난과 질병 난을 우리민족의 전통 음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나오고 훌륭한 우리의 문화로 세계를 리드해 나가는 우리민족의 시대가 오게 될 수밖에 없다.

하루빨리 정신 차려서 역사교과서를 고치고, 우리민족의 전통을 회복하자! 이 길만이 우리민족이 살 길이고, 세계가 살 길이고, 다 같이 홍익인간 제세이화 하는 길이다!

이제 와서 매국노 척결이 급선무가 아니고, 1만년 우리 역사 찾는 일이 무엇보다도 급한 일이다.

매국노 척결은 다음문제이다. 하루빨리 뜻있는 애국지사들의 의견을 물어 고쳐나가야만 한다. 옛날에는 우리민족을 보고 이웃소국들이 기록하기를 “천손”민족(회남자), 백의민족(삼국지 위지 동이전), 천성이 유순하고 도둑이 없는 나라(후한서), ..... 무수히 많은 이웃나라들의 기록에 우리선조들을 우러러 보고 부러워하며, 기록한 것들이 많다.

동북아 역사재단이나 국립중앙 박물관은 이를 분명히 알아야할 단체다. 국민들의 혈세를 이용하여 낭비하는 단체가 되어 있다. 제 기능을 제대로 못하는 단체다. “심백강 박사와 손잡고 고쳐나가야 할 것”이 너무나 많다. hanminjock1944@hanmail.net
                      
*필자/강동민. 한민족문화연구원 이사장.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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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op 2014/04/18 [11:13] 수정 | 삭제
  • " 모내기 " 즉, 인공 재배 또는 자연적인 재배 또는 불명. 증거 가되지 않는다. 한글의 "문법"을 만들어 넓힌 것은 일본인이다. 이것은 일제가 학교를 대량으로 만든 것이 이유이다. 학습 양반 밖에 허용되지 않았다. 일제 이전 조선의 모습은 다양한 외국인이 저서를 남기고있다. 그 의견은 공통점이있다. " 아시아에서 가장 가난하고 더러운. 그러나 성실한 민족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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