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2일, 당시 준공된지 불과 한달도 되지 않은 울진원자력5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kw급)고장 발생, 올1월 6일 16시 13분 운전 도중 5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고장, 6월 23일 17시 46분, 3호기 에 제어봉 제어계통 고장으로 원자로 및 터빈 발전기 운행중단, 6월 29일 울진원전 6호기 주제어실 버턴 오작동으로 하루10억원에 달하는 전력생산 손실과 함께 천추영본부장의 공개 사과, 20일 10시 10분께 울진원전 3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정상 운전 중 제어봉 위치 지시계통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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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원전 5,6호기 전경 © 울진원전 |
울진원전의 현주소다. 울진원전에 따르면 이날(20일) 울진원전 3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정상 운전 중 제어봉 위치 지시계통 고장으로 원자로 및 터빈발전기가 정지 됐다는것. 울진원자력본부는 울진원전 3호기의 이번 정지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고고장등급 분류지침에 의거 잠정 분류결과 “0”등급(경미한 고장)에 해당된다고 밝히고 있지만 주민들은 이같은 잦은 고장이 자칫 대형사고 이어지는게아니냐며 불안해 하고 있다.
실제로 울진군민 000씨는 최근들어 부쩍 원전가동중단, 고장등의 소리를 많이 듣는다“며 불안함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지난국감에서 민주당 이상열 의원은 "지난2001년 이후 46차례(전체원전)나 발전이 중단됐는데 "이중울진1호기의 가동중단일이 가장 길었으며, 이어 울진2호기, 고리1호기, 월성3호기 차례였다"고 밝혔다. 이의원은 특히, “울진 원전의 발전정지 시간이 길다는 것은 그만큼 사고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