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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임시완·김동준, 봄햇살처럼 따뜻한 ‘훈남의 정석’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5/09 [11:16]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 김동준이 부드러운 스프링 가이로 변신했다.
 
임시완과 김동준은 최근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임시완과 김동준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그래픽 티셔츠와 스트라이프 셔츠에 코튼 팬츠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봄 패션을 감각적으로 소화했다.
 

 
특히 임시완은 현재 출연 중인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속에서 보여주고 있는 싸늘하고 냉소적인 이미지와는 반대로 부드러운 훈남 이미지로 변신해 여성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두 사람은 배우와 가수가 아닌 평상시 모습의 일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여 여느 화보와 다른 편안함과 유쾌한 표정을 화보에 담아냈다.
 
또한 이날 촬영 현장에서 임시완과 김동준은 전문 모델 못지 않은  완벽한 신체 비율과 함께 세련된 포즈를 선보여 촬영 내내 현장에 있던 여성 스태프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는 후문.
 

 
부드러운 감성의 스프링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임시완, 김동준의 화보는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아레나옴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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