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셈비키야, 133년 전 작은 과일가게가 거상으로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05/12 [10:35]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千疋屋-셈비키야는 1881년 창업한 과일과게다. 선물용 과일을 판매하는 소매상이 1864년 2대가 도쿠가와 이에야스 家 전문 과일점으로 등극한다. 예전과 다름없이 최고급 과일만 취급하여 유명세를 탄다.  


 일본에서 가장 명성이  있는 과일은 셈비키야다. 보통 과일의 5배 또는 10배 이상 가격차이와 고급을 추구한다. 선물을 받은 사람은 무척 흡족해 하는 상표이며 실수가 없는 과일이다.
 


 셈비키야 과일이 남으면 다음 날 처분하던 방식을 버리고  센드위치나 주스, 과자 등을 만들면서 기업으로 성공한다.


 실제 점심이나 샌드위치는 2천 엔 전후로 가격이 높은 편이 아니지만,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긴자에서 오모테산도, 시부야 각 백화점 등 셈비키야는 전국에 체인망으로 기업이 되었다.




 필자도 셈비키야 단골이다. 


 
 맛은 먹고 말해야 한다.


 일반인은 엄두도 못내는 가격이다.


  그러나 품질에서는 셈비키야를 따를 수없다.  높은 가격의 최고의 품질인가.   박리다매인가는 소비자의 형평성의 원리에 맞추어 생각하지만 130년 넘게 그 위상을 가진 과일상 반드시 이유가 있다. 
 

  참고로 1885년 개설된 오코시야


1900년 탄생된 꼬치집. 너무나 많은 장인들이 널려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