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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대권 후보들 호남지역 복구 동참

손학규 경기지사, 이명박 서울시장 방문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12/24 [11:17]

호남지역 폭설피해 복구에 민.관.군이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대권후보자들로 거론되는 손학규 경기지사와 이명박 서울시장도 피해복구에 동참하고 있다.

손학규 경기지사는 지난 17일에 이어 24일 오전  경기도 공무원 200여명과 함께 전남 장성군 남면 분향리 피해지역을 방문해 복구작업을 벌였다.

손 지사는 지난 17일에도 경기도 해병전우회, 새마을회원과 대학생, 공무원, 소방대원 등을 이끌고 장성군 황룡면에서 쓰러진 비닐하우스 철거와 도로정비  작업을 벌인 바 있다.

또 이명박 서울시장도 크리스마스인 25일 오전 서울시 공무원들과 함께 전남 나주  피해  지역을 방문, 피해주민들과 복구인력들을 격려하고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 서울시장은 이날 오전 나주시청을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2억5천500만원(서울시 1억원. 자치구 1억5천500만원)의 복구비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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