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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수빈, 속옷만 입은 채 뽀얀 속살 노출..‘아찔함 폭발’

영국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와 언더웨어 화보 촬영 진행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5/20 [10:55]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걸그룹 달샤벳 수빈이 아찔한 몸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수빈은 최근 영국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와 언더웨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수빈은 화이트 핫팬츠에 속옷만 입은 채 군살 하나 없는 뒷태를 과시하는 한편, 하의 실종 패션으로 쭉 뻗은 8등신 각선미를 선보여 ‘자이언트 베이비’의 위엄을 뽐냈다.
 
또한 당당하고 과감한 포즈와 은근한 눈빛 연기로 완벽한 분위기를 연출, 세련되고 시크한 언더웨어를 제대로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수빈은 처음 시도하는 언더웨어 화보임에도 모델 못지 않은 완벽한 몸매와 포즈로 20, 30대 여성들이 선망하는 란제리 스타일을 제대로 표현해냈다”고 극찬했다.
 
한편 수빈의 언더웨어 화보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nstar@naver.com
 
<사진제공=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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