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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뉴욕 男心 홀린 아찔 노출..‘여신 자태란 이런 것’

최근 인스타일과 화보서 매끈 등라인과 허벅지 노출로 청순 섹시미 선보여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5/20 [13:22]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배우 박신혜가 뉴욕 길거리에서 파격 노출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박신혜는 최근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뉴욕 맨하탄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박신혜는 평소 보여줬던 청순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파격적인 의상으로 매끈한 등라인과 허벅지를 노출해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신혜는 새빨간 수트 룩부터 허벅지와 등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롱 드레스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여신같은 자태를 뽐냈다.
 

 
또한 맨하탄 곳곳에서 전문 모델 못지 않은 포스를 뽐내며 시크한 모습을 연출하다가도 그녀 특유의 상큼 미소를 발산하며 촬영에 임했다.
 
박신혜는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요즘 드라마에 연상연하 커플이 많이 나오는데, 만약 나아게 제안이 들어온다면 유승호와 하고 싶다”며 “예전에는 유승호를 마냥 귀엽게만 봤는데 드라마 ‘보고 싶다’ 촬영 후 만났더니 눈빛이 남자답고 성숙해졌더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더불어 “워낙 운동과 레저 스포츠를 좋아해서 액션 연기에 꼭 도전해보고 싶다”며 “영화 ‘툼레이더’ 같은 와이어 액션 연기를 해보는 게 꿈”이라고 덧붙였다.
 

 
박신혜의 파격 노출이 담긴 뉴욕 화보는 인스타일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brnstar@naver.com
 
<사진제공=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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