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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서병수 부산시장 후보, '22일 새벽, 부산역서 조용한 유세'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4/05/22 [15:38]
 
▲ 새누리당 서병수 부산시장 후보가 22일 새벽 부산역에서 조용한 유세를 펼치기로 하고 공식 선거운동을 본격 착수했다.    © 배종태 기자
 
 
새누리당 서병수 부산시장 후보는 '조용한 유세'를 펼치며  22일 새벽부터 부산역에서 공식 선거운동 첫날을 시작했다.
 
서 후보는 이날 오전 7시에 사상구 시외버스터미널 오거리에서 출근길 인사를 하며 "지금 부산은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일자리가 넘치고 풍요로운 부산, 안심도시 부산을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가덕도에 신공항이 건설과  북극항로가 개척, 시베리아 철도와 부산 연결 등 부산 발전을 제시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
 
서 후보는 이미 유세차량 18대, 본부차량 1대, 선거 유세 운동원 229명, 로고송 확보 완료했으나 당분간은 전혀 활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이날 서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동안 부산지역 교통 요충지를 순회하며 출근길 인사재래시장, 지하철 역, 공원, 대학 등 다중집합장소를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또 이날 오후 5시부터는 김무성 의원등 거물급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서면 천우장 앞에서 본격적인 선거운동 출정식과 첫 유세를 펼칠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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