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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모로코 태양보다 더 빛나는 화보..클래식한 남성미 ‘물씬’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5/30 [13:15]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배우 김수현의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화보가 공개됐다.
 
김수현은 최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와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한국은 물론 아시아 전체를 뒤흔든 김수현은 아시아 투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도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모로코의 마라케시(Marrakech)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도시의 붉은 배경과 작열하는 태양, 독특한 건물들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자아냈다.
 
특히 60년대 클래식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구찌의 프리폴 컬렉션을 입고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는 김수현은 또 한번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수현은 “도민준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외계인이지만 겉보기엔 일반 사람과 다르지않으면서도 아주 작은 것에서 조차 인간과 차별화된 모습과 이상과 현실 사이를오가는 그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 종영 후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팬들과 소통하는 법을 천천히 알아가는 것 같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수현의 클래식하고 이국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6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 볼 수 있다.
 
brnstar@naver.com
 
<사진제공=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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