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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주연 영화 ‘역린’, 3일 VOD 서비스 시작..화난 근육을 안방에서?

3일 KT 측 보도자료 통해 서비스 소식 공개, 여성 관객 기대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6/03 [13:50]
▲ 역린 VOD 서비스 시작 <사진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KT IPTV서비스 올레tv가 3일(오늘)부터 현빈 주연의 영화 ‘역린’과 ‘선 오브 갓’을 VOD로 서비스한다.
 
영화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 ‘정유역변’을 그렸다. 살아야 하는 자,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 하는 자들의 엇갈린 운명과 역사 속 감춰졌던 숨 막히는 24시간을 담아냈다.
 
‘역린’은 현빈을 비롯해 한지민, 조정석,  정재영, 조재현, 김성령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개봉한 지 한 달 째 접어든 ‘역린’은 지금까지 380만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들였다.
 
특히 정조를 연기한 현빈의 상반신 노출, 일명 ‘화난 근육’이 여성 관객 사이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같은날 서비스를 시작하는 ‘선오브갓(Son of God)’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온 예수 그리스도와 역사를 뒤흔든 그의 삶을 그린 대서사극. 지난 4월 개봉해 지금까지 극장에서 인기리에 상영 중이다.
 
‘역린’ VOD 서비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린 VOD 서비스, 벌써 티비로?”, “역린 VOD 서비스, 안방극장에서 봐야겠다”, “역린 VOD 서비스, 정말 빠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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