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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주지훈 이광수, ‘좋은 친구들’서 나쁜남자 매력 발산..女心 공략?

웰메이드 범죄 영화 ‘좋은 친구들’ 통해 폭발적인 케미스트리 발산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6/09 [14:48]
▲ 지성 주지훈 이광수 '좋은 친구들' <사진출처=오퍼스픽쳐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스타일리시한 비주얼과 심장을 조여오는 밀도 있는 스토리로 웰메이드 범죄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한 영화 ‘좋은 친구들’의 지성, 주지훈, 이광수가 나쁜남자의 매력을 선보이며 올 여름 스크린을 통해 여심을 공략할 예정이다.
 
우발적인 사건으로 의리와 의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세 남자를 그린 범죄 드라마 ‘좋은 친구들’은 지성, 주지훈, 이광수 세 남자의 뜨거운 앙상블과 폭발적인 케미스트리로 벌써부터 충무로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한 순간의 사고로 가족을 잃고 사건을 쫓을수록 내적 갈등을 겪는 구조대원 ‘현태’ 역의 지성은 탄탄한 가슴 근육부터 팔 근육까지 명품몸매를 과시하며 남성미와 함께 섹시함마저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유난히 달리는 장면이 많았던 지성은 체중감량과 근육강화 등 ‘좋은 친구들’을 위해 체력을 단련, 자상한 남자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상남자의 모습을 선보인다.
 
또한 의리도 야망도 모두 지키고 싶었던 ‘인철’ 역의 주지훈은 ‘좋은 친구들’을 통해 짙어진 눈빛과 뛰어난 감정 변화 연기로 나쁜남자의 면모를 선보인다.
 
담배 연기를 내뿜고 있는 주지훈의 모습은 치명적인 나쁜 남자의 매력을 뽐내며 전작에서 그가 맡아왔던 역할과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친구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민수’ 역의 이광수는 기존의 능청스러운 이미지를 탈바꿈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그동안 동생 같은 친근한 이미지로 여성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이광수는 ‘좋은 친구들’에서 반전 남성미를 뽐내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성, 주지훈, 이광수의 상남자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범죄 드라마 ‘좋은 친구들’은 오는 7월 개봉, 여성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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