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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성매매, 나는 여수경찰..하숙집 둔갑 업주 적발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4/06/13 [13:46]
 
▲전남 여수경찰은 13일 하숙집 간판을 내걸고 여성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 여수=이학철기자

[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전남 여수경찰은 13일 "하숙집 간판을 내걸고 여성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성매매 업주 A씨(여.55)는 하숙집 간판을 바깥에 걸어놓고 내부에는 침대 방 4개를 만들어 남자 손님을 업소로 유인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성매매 업소에 고용된 종업원 B씨(여.33)와 성을 매수한 C씨(남.45)를 현장에서 붙잡아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조사중이라고 전했다.

이 업소는 공화동 성매매 집창촌 안에 두면서 간판이 없는 다른 업소와 달리 합법적인 업소인 것처럼 'OO하숙'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성매매를 알선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여수경찰 관계자는 "성매매특별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학교환경위생구역 내에 있는 공화동 집창촌과 신‧변종 업소 등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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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깊은바다 2014/06/14 [20:39] 수정 | 삭제
  • 저는 공화동(사창가)와 가까이 살고있지만 정말없어져야 할곳이 (사창가)입니다.여수경찰서 관계부서는 형식적인단속을합니다.11시12시넘으면 단속을하지않고 새벽1시부터.통트기전까지 세금도 내지않고 불법으로 성매매가 이루어지며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매매한 곳입니다.강력단속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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