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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사 주최 한국일보 광주지사 주관으로 지난 1일 오후 빛고을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광주. 전남 선발대회'에서 미와 재능을 두루 갖춘 32명의 후보들 가운데 이화린 씨가 영예의 진으로 뽑힌 것.
1991년 생인 이화린 씨는 대회를 통해 장래희망이 연기이고 취미는 요가, 발레, 필라테스, 특기는 연기와 무용이라고 밝혔다. 수상 소감으로는 "전남·광주를 대표하여 지성과 품격을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행보를 걷겠다"고 말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화린씨를 포함한 광주전남대회의 선발인원 3명은 7월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열리는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 광주전남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