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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발리 태양보다 뜨거운 치명적 섹시미..허리 타투도 ‘눈길’

최근 ‘인스타일’과 화보 촬영에서 건강미 넘치는 볼륨 몸매 공개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6/19 [13:12]
▲ 이하늬 수영복 화보 <사진제공=인스타일>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배우 이하늬가 화보 속에서 아찔한 무결점 볼륨 몸매를 뽐내 화제다.
 
이하늬는 최근 스타 & 패션매거진 ‘인스타일’과 화보 촬영에서 글래머러스하면서도 탄력 넘치는 보디라인을 선보였다.
 
발리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하늬는 블랙 원피스 수영복과 화려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비키니 등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실루엣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완벽한 볼륨감과 더불어 함께 짙은 메이크업과 허리에 그려진 타투가 섹시한 매력을 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하늬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영화 ‘타짜’의 노출신을 위해 3개월 동안 매일 3시간씩 운동에 매진했다”고 완벽 몸매 비결을 밝혔다
 
또 이하늬는 “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여성의 몸은 혼자 백팩을 메고 세계 어디든 갈 수 있는 건강함을 갖춰야 해요. 가녀린 몸매가 아니더라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이번 화보를 통해 꼭 보여주고 싶다”는 소신을 밝혔다.
 
이어 영화 ‘타짜’ 속 ‘우 사장’ 캐릭터에 관해 “실제 이하늬란 사람과 싱크로율이 매우 높아, 촬영장은 ‘스스로를 다 토해내도 좋을 만한 근사한 놀이터’였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하늬의 아찔한 매력이 담긴 이번 화보는 ‘인스타일’ 7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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