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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배우 송승헌과 중국 스타 유역비가 영화 ‘제3의 사랑’을 통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24일 영화계에 따르면 송승헌과 유역비가 한중 합작 영화 ‘제3의 사랑’(가제)에 캐스팅 돼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제3의 사랑’은 중국 베스트셀러 소설 ‘제3종 애정’을 원작으로 한 두 남녀의 모진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특히 송승헌은 재벌2세 린치정 역을, 유역비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변호사 쩌우위 역을 맡을 예정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송승헌은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역비와 상해에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4일 개막한 제27회 상하이 국제영화제에서 찍은 것으로 송승헌과 유역비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송승헌 유역비 ‘제3의 사랑’ 호흡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승헌 유역비, 한중 대표 미남미녀의 만남” “송승헌 유역비, 캐스팅 대박이네” “송승헌 유역비, 잘 어울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3의 사랑’은 오는 7월 크랭크인하며 내년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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