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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배우 이광수가 세련된 도시 남자로 변신했다.
영화, 드라마, 예능 각 분야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이광수는 최근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광수는 영화 ‘좋은 친구들’에서 친구들을 위해 모든 것을 건 남자 민수 역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먹먹하면서도 흡입력 있는 내면 연기를 선보여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웃음기를 쏙 뺀 진지한 모습의 화보로 또 한번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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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광수는 모델 출신다운 훤칠한 비주얼에 자연스러우면서도 멋스러운 포즈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깔끔하게 올린 헤어스타일과 롤업한 흰 셔츠, 그리고 블랙 조끼와 바지의 세련된 스타일링과 함께 부드러우면서도 남성적인 무드를 과시해 매력적인 도시 남자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세련된 도시 남자로 완벽 변신한 이광수의 이번 화보는 ‘그라치아’ 7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우발적인 사건으로 의리와 의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지성, 주지훈, 이광수 세 친구의 우정을 묵직하면서도 섬세하게 그린 영화 ‘좋은 친구들’은 오는 10일 개봉한다.
brnstar@naver.com
<사진제공=그라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