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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경찰, 여고생 나체사진 유포 20대 구속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4/07/08 [14:43]

[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전남 여수경찰은 8일 스마트폰 채팅 어플에서 알게 된 여고생 A양(16세)을 협박해 나체사진과 자위행위동영상을 전송받은 B씨(23세 남)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지난 4일 평소 채팅을 통해 알게 된 A양으로부터 신체 일부 사진을 전송받아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다.
 
또 자신이 보관 중이던 다른 음란사진을 A양에게 전송해 같은 자세로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보내도록 강요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B씨의 휴대전화에 또 다른 여자 청소년 동영상 70여개와 몰래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800여장이 보관된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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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gsdf 2014/07/08 [21:44] 수정 | 삭제
  • 사진 달라고 한 넘도 븅신이지만 사진 준 걸래들이 더 멍청한 것들 아니냐? 사진을 뭐 땜시 준것인지,,병신 멍청한 것들이,, 이런 뉴스가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시로 나오는데도 또 이런 것들이 생긴다는 것은 저런 것들은 병신 멍청한 걸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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