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에서 성숙한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반복적이고 단계를 밟는 계속적인 부모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아이들의 첫걸음마를 배우는 기초의 중요성처럼 부모들을 위한 부모교육을 전격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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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능동 육영재단 어린이회관유치원(이사장 조수연, 원장 김수희)에서는 어린이회관유치원 부모들과 또 지역주민을 위해 부모에게 꼭 필요한 주제로 소중한 시간들을 마련하여 부모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들의 세계는 무척 크고도 넓어 헤아리기가 힘들 때가 많다. 때론 엉뚱하기도 하고 때론 감탄스럽기도 하다. 그런 우리아이들을 교육하는 첫 번째 교육의 장소는 가정이다. 또 가장 첫 번째 선생님은 어머니, 아버지이다. 그런 부모에게 최근 너무 많은 정보로 인해 또 올바른 방법이 무엇인지 몰라 갈팡질팡하는 부모들을 위한 시간을 마련했다. 바다보다도 더 넓은 우리 아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또한 유아에게 현재 필요한 것을 제공할 수 있도록 어린이회관유치원에서 다양한 주제의 부모교육을 준비했다.
지난 7월 3일에는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의 주제로 부모교육이 이루어졌으며 또 오는 8월에는 아동들의 최근 학교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인 인성교육이 9월에는 최근 안전앓이로 모두 가슴 먹먹함을 앓는 부모에게 부모안전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우리 아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채워 미래 창의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 마련의 과학교육 내용으로 11월 부모교육이 그리고 다음해 1월에는 우리자녀들의 학교가기 위한 준비에 마음 불안한 부모들 마음을 편안하게 또 새 마음으로 두드려 줄 수 있는 ‘초등학교 준비 어떻게 할까요?’ 의 다양한 제목으로 부모교육의 장이 마련되어 있다.
오는 7월부터 내년 1월까지 어린이회관유치원에서 이루어지는 부모교육은 지역사회의 인근 모든 주민에게 개방된 부모교육으로서 원하시는 부모님들의 참여가 누구나 가능하다.
김수희 원장(어린이회관유치원, 아동학박사)은 “어려서의 교육이 중요함은 내적기둥의 단단한 기초는 영유아기에 세우는 것 인 만큼 그 역할을 지지해주고 보조해 주는 가장 가까이의 부모를 교육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했다.”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