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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코리아 몬스터’ 류현진(27. LA다저스)이 6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10승을 달성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다저스스타디움에서는 2014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가 펼쳐졌다.
시즌 18번째로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이날 경기에서 6이닝 동안 2안타, 10탈삼진, 무실점, 무사사구로 시즌 10승(5패) 도전에 성공하는 기쁨을 누렸다. 평균 자책점 역시 3.65에서 3.44로 내려갔다.
이날 경기에서 LA다저스는 환상적인 투구를 선보인 류현진의 활약에 힘입어 샌디에이고를 1-0으로 꺾으며 승리를 거두는 기쁨을 누렸다.
특히 류현진은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초로 전반기 10승을 달성한 투수로 등극했으며, 14승(8패)을 거둔 지난해에 이어 데뷔 후 2년 연속 두자릿수 승리를 거두는데 성공했다.
류현진 6이닝 무실점 10승 달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현진 6이닝 무실점 10승 달성, 역시 코리아 몬스터”, “류현진 6이닝 무실점 10승 달성, 박찬호 뛰어넘나?”, “류현진 6이닝 무실점 10승 달성, 한국인 최초 전반기 10승?”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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