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경남지사는 강성준 농수산국장, 조기호 공보관 등 경남도 간부와 직원 등 80여명과 함께 6일 전남지역 폭설피해 농가 복구작업 지원활동을 벌였다.
김 지사 등은 이날 오전부터 전남 나주시 다시면 동곡리 이권재(60)씨 배 과수원 3천평의 방조망 제거와 가지치우기 작업을 실시했다.
또 김 지사는 인근에서 일솝돕기를 하고 있는 군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도 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12월에도 도청 직원 및 소방공무원 각 300여명과 마산시를 비롯한 시.군 공무원 400명 등 연인원 1천40명이 전남지역 복구를 지원했으며 도와 창원.김해.사천.밀양시는 복구에 필요한 장비와 성금을 전달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