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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경남도지사 '전남 폭설피해 농가' 복구지원

도청 간부공무원 등 80여염과 함께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6/01/07 [17:04]

김태호 경남지사는 강성준 농수산국장, 조기호 공보관 등 경남도 간부와 직원 등 80여명과 함께  6일 전남지역 폭설피해 농가 복구작업   지원활동을 벌였다.

김 지사 등은 이날 오전부터 전남 나주시 다시면 동곡리 이권재(60)씨 배 과수원 3천평의 방조망 제거와 가지치우기 작업을 실시했다.

또 김 지사는 인근에서 일솝돕기를 하고 있는  군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도 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12월에도 도청 직원 및 소방공무원 각 300여명과 마산시를 비롯한 시.군 공무원 400명 등 연인원 1천40명이 전남지역 복구를 지원했으며 도와 창원.김해.사천.밀양시는 복구에 필요한 장비와 성금을 전달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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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신 2006/01/07 [20:46] 수정 | 삭제
  • 이런 분이 대통령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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