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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환경미화원 복지관 신축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4/07/17 [13:17]
[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여수시가 환경미화원들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복지관을 신축했다.

시는 신월동 1240-17번지 일원에 교육장, 사무실, 샤워장, 화장실, 휴면실, 체력단련실을 갖춘 500여 ㎡의 ‘환경미화원 복지관’을 완공하고 오는 25일경 개소식을 갖는다.

이번 복지관 신축은 휴식공간 제공과 함께 동·서여수로 나누어진 차고지 통합관리로 근무여건이 개선돼 환경미화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복지관은 청소대행 업무가 여수시도시공사로 전환돼 인력과 차량감축을 통해서 절감한 예산을 재투자해 신축됐다.

여수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예산절감 요인 발굴과 재투자를 통해 환경미화원들이 더욱 많은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여수시는 지난 2012년까지 청소대행 업무를 4개 민간업체에 위탁해왔으나,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해 1월1일부터 여수시도시공사로 전환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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