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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라하마 아마 마츠리

줄리 도쿄특피원 | 기사입력 2014/07/22 [14:26]

 白浜海女まつり-시라하마 아마 마츠리

千葉__南房__市- 치바겐 보우소우시에서 제 50회째 열린 아마마츠리 행사를 보도록 하자.

 

館山市- 다이칸야마와 보우소우 시 사이의 해변 시라하마는 일본에서 2번째 유명한 등대가 있으며 한국의 제주도처럼 해녀 즉 아마들이 실존하는 도시다.

 

아마 동상

 

낮의 마츠리

고요한 바다

1860년대 영국의 기술을 도입하여 만든 등대. 그러나 관동 대지진 때 무너지고 새로 증축 진도 8에도 무너지지 않는 공법을 사용했다.

 

 주요 유형문화재인 등대

이곳의 신사의 칠 복 신이 한 명이 없다. 이유는 신사 안에 안치됨

조용한 신사

 

아마 마츠리 등이 달려있음.

바다에서 축제를 연다.

바다를 수호하는 여신

용도 등장한다.

횃불을 든 해녀들 등장. 바다에서 숨진 해녀들의 명복을 빌고 일 년간의 무사 안녕을 기원한다. 

해녀들이 죽 횃불을 들고 행사한다.

하나비도 터진다.

이들의 또 다른 생활과 삶을 듣는다.

 

아마들은  하루 오전 1시간 오후 1시간 바다 10m까지 들어가 전복을 캔다. 하루 4킬로에서 5킬로 딴다고 한다. 

 

시라하마 아마 마츠리는 또 다른 이색적 풍경이다.

마지막은 하나비로 장식한 행사다.

이번 행사는 주일 외교관에게 교통비만 받고 일체 숙박비에서 모든 경비를 시가 지원하면 대대적으로 외국인들 홍보에 앞장선 행사다. 약 1만 5천 이상이 다녀간 큰 행사로써 볼 만한 거리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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