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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월호동 주민자치위, '인구증대'에 팔 걷어

출생신고 신생아 가정에 '새싹미' 후원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4/07/24 [11:54]
▲여수시 월호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곽영수)가 신생아 가정에 ‘새싹미’ 10㎏ 20포를 기탁해 미담이 되고 있다.   ©여수=이학철기자

[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여수시 월호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곽영수)가 신생아 가정에 '새싹미' 10㎏ 20포를 기탁해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후원식은 월호동 출산장려 시책에 따른 것으로, 주민자치위는 아기를 낳아 출생 신고한 가정에는 새싹미를 계속 전달해 인구증대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에 앞서 월호동주민센터는 지난 1월부터 월호동에서 태어난 신생아 가정 28세대를 대상으로 새싹미 28포와 서한문 등을 전달한 바 있다.

김팔봉 월호동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월호동 복지증대에 애쓰는 주민자치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인구증가를 위한 다양한 시책마련에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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