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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부산시의회 출범 후 많은 관심을 끌며 처음 열린 제238회 임시회가 25일 오전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시의원들은 23일~24일 이틀간에 걸쳐 지역 방송사(MBC, KNN)가 생중계하는 가운데 서병수 부산시장과 김석준 교육감을 상대로 첫 시정 질문을 했다.
지난 8일 개원하며 강한 시의회를 표방한 시의원들은 첫 시정 질문에서 리허설을 하는 등 적잖은 신경을 쓰며 바짝 긴장한 모습들이었다.
이날 초선 의원 5명을 포함해 이상갑(기회 재경위원장) 등 11명의 시의원은 각각 35분간의 질문 시간에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당선 후 시의회 데뷔 무대를 가지는 신임 시장과 교육감으로부터 예리한 질문으로 확답을 받아내려 애쓴 흔적이 곳곳에서 감지됐다.
박인대(보사환경의) 의원은 “원전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는 국민의 중요과제”라며 '원전해체 연구센터 유치 준비 현황과 유치 가능성'에 대해 따져 묻고, 부산시의 연구센터 유치를 위한 대응이 타 시도에 비해 늦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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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전 1호기는 2017년에 수명이 끝난다. 2017년 폐쇄하게 되면 자연상태로 복원하기 위해 원자력 해체 종합 기술이 확보되어야 하는 상항이다. 더우기 부산 울산 5백만 인구가 밀접해 있는 지역에 원전을 가동하고 있는 것은 전 세계에서도 사례가 없다. 그런 만큼 부산 울산 시민 안전은 대단히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7.30 해운대기장갑 보궐선거에서도 여야 후보가 원전 안전에 대한 공약을 놓고 후보 간 공개토론을 논의하고 있을 정도로 시민 안전은 초미의 관심사이다.
정부는 올해 원자력 해체연구센터 건립을 위해 1천억 원 정도의 예산으로 예비타당성 조사를 준비 중이고 연말에타당성 조사를 근거로 전국에 센터 설립 공개모집 공고를 낼 예정이다.
이에 대해 서 시장은 “7월에 센터 유치를 위해 부산대에 용역을 발주했고, 타 시도와 비교해 부산시의 장단점과 강점 등 설득논리를 개발 중”이라며 “용역은 11월 말 경 마무리해서 12월에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대석 교육위원장은 백양산 골프장 건설을 반대하며 이에 대한 부산시의 의지와 부암 고가도로의 문제점과 기능확보를 위한 대안을 추궁했다.
백양산 일대 골프장 건립 움직임에 대해 서 시장은 “도시계획 시설로서 공공이 추진하는 골프장 시설은 건설하지 않겠다, 부산시민이 반대하는 사업은 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답변했다. 또 부임 고가도로에 대해서는 "도시미관과 교통여건을 고려, 교통 흐름에 지장이 안 된다면 철거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박석동 의원(기획 재경위)은 도시정비사업을 계속할 것인지, 해제할 것인지의 결정방안과 해제지역에 대한 도시 재생특별법 적용방안에 대해 질문하고 도시정비사업 시 난맥상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시민을 위해 시장이 나서 직접 챙겨야 할 것을 촉구했다.
그 외에 ▲ 황보승희(윤리위원장) 의원은 '산복도로 르네상스 조성사업결과 조성된 각종 시설의 유지관리 및 운영실태'에 대해, ▲ 이상갑 기획 재경 위원장이 '좋은 일자리 창출에 대한 추진전략과 계획'에 대해 ▲ 강성태 (행정문화위) 의원이' 성공적인 신공항 건설을 위한 비전과 전략' 등에 대해 질의를 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실, 본부, 투자기관 및 교육청의 2014년 하반기 업무보고와 2014년 주요사업예산집행 상황보고를 받고 '부산광역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등 조례안 8건을 심사했다.
25일 오전 제4차 본회의에서는 박재봉 의원이 “부산시 재난유형별 관리 제대로 되고 있나?”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펼치는 등 모두 4명의 의원이 5분 자유 발언을 했다.
이대석 교육위원장은 백양산 골프장 건설을 반대하며 이에 대한 부산시의 의지와 부암고가의 문제점과 기능확보를 위한 대안을 추궁했다.
백양산 일대 골프장 건립 움직임에 대해 서 시장은 “도시계획 시설로서 공공이 추진하는 골프장 시설은 건설하지 않겠다,부산시민이 반대하는 사업은 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답변 했다. 또 부암 고가도로에 대해서는 "도시미관과 교통여건을 고려,교통 흐름에 지장이 안된다면 철거되어야한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기회재경위 박석동 의원은 도시정비사업을 계속할 것인지, 해제할 것 인지의 결정방안과 해제지역에 대한 도시 재생특별법 적용방안에 대해 질문하고 도시정비사업시 난맥상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시민을 위해 시장이 나서 직접 챙겨야 할 것을 촉구했다.
그외에 ▲ 황보승희(윤리위원장) 의원은 산복도로 르네상스 조성사업결과 조성된 각종 시설의 유지관리 및 운영실, ▲이상갑 기획재경 위원장이 좋은 일자리 창출에 대한 추진전략과 계획에 대해 ▲ 강성태 (행정문화위) 의원이 성공적인 신공항 건설을 위한 비전과 전략 등에 대한 질의를 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실․본부, 투자기관 및 교육청의 2014년 하반기 업무보고와 2014년 주요사업예산집행 상황보고를 받고 '부산광역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8건을 심사했다.
25일 오전 제4차 본회의에서는 박재본 의원이 “부산시 재난유형별 관리 제대로 되고 있나?”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펼치는 등 모두 4명의 의원이 5분자유 발언을 했다.
기획재경위원회에서는 정책기획실, 경제산업본부, 산업정책관실 등의 소관 부서 및 관계기관의 2014년도 하반기 업무보고와 주요사업 예산집행상황을 보고받고,'부산광역시 행정기구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모두 2건을 심사하여 통과시켰다.,
해양도시소방위원회,보사환경위원회,행정문화·창조도시교통·교육위원회 등에서도 올해 하반기 업무보고와 주요사업 예산집행상황 등을 보고받았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