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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억명 인류 가운데
한 직장에서 일한다는 건
참으로 존귀한 만남이 아닐까요?
한 건물이나 사무실에서
얼굴을 시시때때로 마주하며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한 목적의 일을 한다는 건
기막힌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하니, 존귀한 만남 기막힌 인연을 위해서라도
서로 돕는 상생의 손길
같이 일하는 순간순간이 편안한 마음
하하하 웃음소리 그치지 않는
화기애애한 직장을 만들어 갔으며 합니다.
moonilsuk@koreaa.com
*필자/문일석.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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