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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직장서 일한다는건 참으로 존귀한 만남

“한 목적의 일을 한다는 건 기막힌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일석 시인 | 기사입력 2014/07/29 [22:24]
▲ 산수국     ©브레이크뉴스
존귀한 만남


75억명 인류 가운데
한 직장에서 일한다는 건
참으로 존귀한 만남이 아닐까요?

한 건물이나 사무실에서
얼굴을 시시때때로 마주하며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한 목적의 일을 한다는 건
기막힌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하니, 존귀한 만남 기막힌 인연을 위해서라도
서로 돕는 상생의 손길
같이 일하는 순간순간이 편안한 마음

하하하 웃음소리 그치지 않는
화기애애한 직장을 만들어 갔으며 합니다.
moonilsuk@koreaa.com
 
*필자/문일석.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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