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일본, 투명하고 깨끗한 정치사회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07/30 [17:37]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정치 후원금이나 후원을 공식으로 한다. 그러나 일본 법은 외국인에게 정치 후원금 법으로 금지하고 있으며 정치 후원금은 반드시 공식절차에 의하여 받는다. 参議院議員 中西祐介- 자민당 참의원 나카니시 유스케 의원의 예를 들어 보자.

 

도쿠시마 선거구 참의원 나카니시 유스케 의원은 30세에 의원이 되었고 현재 35세인 장래 자민당을 이끌 참신한 인재다. 일본은 중의원, 참의원 선거는 국민 선거이며 집권당이 총리가 된다. 정치가는 돈, 여성, 비리가 있으면 바로 발각되고 의원직을 그만두어야 하는 나라가 일본이다. 가장 청렴하고 정직한 사람이 많은 정치의 분위기는 일본이 자랑하는 하나의 정치풍토다. 특히 경제와 유착하는 일은 일본에서는 있을 수 없는 사약의 조건이다.  일본 정치가는 국가를 위한, 지역을 위한 바람직한 사람이 많다.

 

후원 모임이 열리는 곳엔 반드시 입장료가 있다. 보통 1만 엔에서 2만 엔 전후이며  학연. 지연으로 우선으로 초대한다. 그 학연. 지연이 소개하여 오는 철저한 인맥 위주다.  그러므로 자신이 먹는 밥값은 당연히 내고 간다. 특히 후원금의 영수증을 세금 처리하므로 클리어한 나라다.

 

대표가 나와서 인사를 한다.

 

아무나 후원 부탁도 하지 않고 아무나 갈 수 없는 자리가 후원회다.

参議院議員 中西祐介- 나카니시 유스케 의원은 당시 16만 엔이 통장에 있었던 사람이고 선거 운동으로 전혀 돈이 들지 않은 일본 분위기를 잘 말해준다. 특히 선물, 뒷돈, 비리가 없는 사람들이 중의원, 참의원으로 당선된다.  

사람의 인품과 하는 언행의 정직여부에 따라 일본은 투표하는 나라다. 그러므로 국민이 어리석거나 거짓홍보에 잘 넘어가지 않는다. 자민당에는 그러므로 사회에서 존경받을 인물이 많다. 특히 외국 국적자에게 후원받으면 법에 따라 의원직 상실된다. 또한 후원금 받고 신고하지 않아도 의원직 상실된다.  후원을 한 사람도 정확하게 세금 공제를 받는다.  능력 있는 의원이 국가를 이끌고 정직한 사회를 만드는 초석이 바로 선진국의 지름길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