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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실화 ‘인보카머스’, 미공개 사건파일-코멘터리 영상 공개 ‘섬뜩’

오는 8월 21일 앞두고 충격적 사건 정체 밝혀, 네티즌 공포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7/31 [13:12]
▲ 인보카머스 <사진출처=소니 픽쳐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인보카머스’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기이한 연쇄 사건을 수사하던 뉴욕 경찰(에릭 바나)이 미궁을 파헤칠수록 충격적인 힘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공포 실화 ‘인보카머스’가 실제 뉴욕 도심에서 일어났던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충격적인 사건들의 정체를 밝히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캐리비안의 해적’, ‘CSI’ 등 할리우드 흥행 신드롬 제리 브룩하이머가 선택한 첫 번째 공포 영화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인보카머스’가 영화 속에서 펼쳐지는 미스터리하고 섬뜩한 사건들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뉴욕의 한 골목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갓난 아기의 시체, 자신의 손에 피가 날 정도로 계속해서 무언가를 이유 없이 긁는 가정폭력범, 아이를 동물원 사자 우리에 내던진 엄마, 이상한 소리가 나고 계속해서 불이 꺼지는 지하실까지. ‘랄프 서치’를 둘러 싸고 벌어지는 기이하고 미스터리 한 연쇄사건들은 그를 이상한 기운에 이끌리게 하고, 결국엔 모든 사건들이 연관이 있음을 깨닫게 만든다.
 
그리고 밝혀지는 충격적인 힘의 실체에 관객들을 공포감에 휩싸이게 한다. 이렇게 공개된 ‘인보카머스’의 사건들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은 이 사건들이 허구가 아닌 실제 사건을 토대로 한 것이기 때문.
 
영화의 원작인 ‘Beware the Night’의 저자 ‘랄프 서치’가 실제 뉴욕에서 경찰생활을 하며 경험한 사건들을 토대로 만들어져 영화에 사실감을 더 하며 더욱 무서운 기분을 느끼게 하는 것.
 
올 여름 유일한 청불 공포 영화로 관심을 얻고 있는 영화 ‘인보카머스’가 미공개 사건파일과 함께 스페셜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주연 배우와 감독은 물론 영화 원작의 저자이자 ‘랄프 서치’의 실제 인물이 등장하며 영화와 사건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영화의 모습들이 어우러진다.
 
또 인터뷰와 함께 잠깐씩 등장하는 영화 장면의 분위기만으로도 관객들에게 공포감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실제 인물들의 증언을 통해 영화에 사실감을 부여하며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게 한다.
 
‘랄프 서치’는 “이 영화는 제가 실제 경험하고 몇 년 동안 조사했던 기이한 사건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라고 말하며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에 대한 사실감을 더하고, 에릭 바나는 “통제할 수 없는 기이한 사건을 다루어야 한다는 사실이 절 두렵게 했습니다” 라고 말하며 배우조차 영화 촬영에 두려움을 겪었던 것에 대해 이야기 하며 영화 속에서 펼쳐질 공포감에 대한 부분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미공개 사건파일은 물론 스페셜 코멘터리를 공개하며 다른 공포 영화들과는 차원이 다른 압도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영화 ‘인보카머스’는 오는 8월 21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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