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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일·유연석 ‘제보자’ 10월 개봉 확정..강렬 포스터-스틸 공개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8/07 [10:41]
▲ 영화 ‘제보자’ 스틸-포스터 최초 공개 <사진=영화 ‘제보자’ 스틸 포스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10월 개봉을 확정한 배우 박해일, 이경영, 유연석 주연의 ‘제보자’ 티저 포스터와 스틸이 최초 공개됐다.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줄기세포 스캔들에서 모티브를 얻은 임순례 감독의 신작 ‘제보자’가 티저 포스터와 스틸을 최초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제보자’에서 박해일은 한 통의 제보 전화를 통해 시작된 취재로 인해 대한민국을 뒤흔든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시사 프로그램 PD 윤민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또한 줄기세포 복제 연구소의 가장 주목 받는 연구원이지만 양심을 속일 수 없어 충격적인 제보를 하게 되는 심민호은 유연석이 맡아 박해일과 팽팽한 연기 호흡을 선보일 예정.
 
더불어 전세계를 주목하게 한 인간배아줄기세포 복제 논문의 조작 스캔들에 휘말리게 되는 이장환 박사 역에는 이경영이 분해 묵직한 연기를 선보인다.
 
특히 공개된 4종의 티저 포스터는 각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함축적으로 담아내 시선을 끈다. 3종 캐릭터 포스터는 각각의 역할에 몰입한 배우들ㄹ의 모습이 임팩트 있는 대사의 카피로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마지막 티저 포스터는 영화의 함축적 메시지를 담은 파격적 카피와 강렬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는 박해일의 입을 ‘대한민국 모두와 맞서야 한다’라는 카피가 적힌 페이퍼가 덮고 있어 ‘제보자’가 그려낼 줄기세포 스캔들의 진실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진실에 접근하는 과정이 순탄치 않을 것임을 은유적으로 표현해 내고 있다.
 
한편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해 리얼리티와 영화적 긴장감을 살린 박해일, 이경영, 유연석 주연의 ‘제보자’는 오는 10월 개봉해 대한민국을 뒤흔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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