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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지역 민·관 합동..세계박람회장 앞바다서 해양정화활동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4/08/10 [19:59]
[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전남 여수지역 민·관이 합동으로 여수세계박람회장 일대에서 바닷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해양정화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10일 여수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오는 12일 여수시와 해양환경관리공단, 여수세계박람회재단 등이 합동으로 오동도와 세계박람회장 앞바다에서 해양정화활동을 실시한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또 다음달 25일 '국제연안 정화의 날'에도 해운항만업․단체, 시민단체까지 참여하는 해양정화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오운열 여수항만청장은 "바다는 우리의 생명, 풍요의 원천이고 미래"라며 "여수․광양항은 국가산업단지, 관광, 문화, 산업, 수산이 공생하는 해양공간으로 민․관이 해양환경보호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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