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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추추트레인’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1호 홈런을 터트려 화제다.
추신수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5타수 1안타(1홈런)를 기록,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되살아난 타격감을 한껏 과시해 국내 야구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특히 추신수는 팀이 5-2로 앞선 7회 선두 타자로 나와 휴스턴 투수 호세 베라스를 상대로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이자 시즌 11호 홈런을 성공시켰다.
시즌 11호 홈런을 작렬한 추신수의 활약에 힘입은 텍사스는 휴스턴을 6-2로 꺾고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추신수 시즌 11호 홈런 경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추신수 시즌 11호 홈런, 추추트레인의 부활”, “추신수 시즌 11호 홈런, 드디어 부진 탈출?”, “추신수 시즌 11호 홈런, 6경기 연속 안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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