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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안될 일 없다,자신을 굳게 믿어라!

남의 말 좋게 하면 없던 복도 굴러온다, 덕담의 달인이 되라!

이상헌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4/08/11 [16:24]

 

▲ 이상헌     ©브레이크뉴스

'단장의 미아리 고개'에 두손 꽁꽁 묵인 채로 뒤돌아보고 또 돌아보고'라는 대목이 나온다. 해방없는 삶은 노예와 다름이 없다. 자신이 창조주의 자녀임을 자각하고 당당하게 맞서야 한다.

 

01. 자신은 어디서나 자신이다. 자신있게 당당하라.
02. 태풍을 두려워 말라. 두려움이 두려움을 만들어낸다.
03. 세상 모든 것에 우연은 없다. 그 원인을 찾아보라.
04. 해답을 외부에서 찾으려 말라. 자신 속에 해답이 있다.
05  느낌을 관조하라. 자신은 위대한 우주임을 자각하라.
06.  감사 감동 감격을 품에 지녀라. 새로운 세계가 열리게 된다.
07. 공덕 쌓기에 힘써라. 공덕처럼 위대한 보물도 없다.
08. 남을 비난하지 말라. 비난은 비수보다 더 해롭다.
09.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인연은 없다. 인연을 소중히 하라.
10. 안될 이유를 찾지 말라. 별처럼 무한한 기회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
 

11. 남의 말 좋게 하면 없던 복도 굴러온다. 덕담의 달인이 되라.
12. 자신에게 힘이 되는 책은 위대한 스승이다. 스승을 많이 모셔라..
13. 때를 놓치지 밀라. 시간을 상실하면 상심할 일만 남게 된다.
14. 과거는 무덤 속에 묻어둬라. 뒤돌아보다가 제발 걸고넘어진다.
15. 아픔은 자라남의 필수과목이다. 두려워말고 제대로 이수하자.
16. 힘들다고 괴로워 말라. 힘이 들어온다고 기뻐하라.
17. 없을수록 당당 하라. 있을 때는 겸손하라.
18. 불행 중 다행은 있어도 다행중 불행은 없다. 범사에 감사하라.
19. 중요한 생각은 항상 메모하라. 언젠가는 효자 노릇한다.
20. 마음의 상처는 암보다 더 무섭다. 깨우침으로 치유하라.  
 
21.  인생에도 UN군이 있다. 하루에 5명씩 안부를 물어라
22. 성취의 영상을 생생하게 그려라. 그것이 미래의 청사진이다. 
23. 자업자득이다. 좋은 업을 스스로 만들어라.
24. 태양이 있어 그림자가 생겨난다. 반대쪽의 생각을 돌려보라.
25. 갈등과 미움은 영혼의 쓰레기다. 분리수거하라.
26. 안될이유가 있으면 될 이유도 있다. 정답찾기의 달인이 되라.
27. 끊임없이 기도하고 명상하라. 영혼의 무게가 달라진다.
28. 힘들면 웃어라. 웃음은 불가능도 가능으로 변화시킨다.
29. 자신의 가치를 창조하라. 자기 값은 자기가 만든다.
30. 하는 일에 정성을 다하라. 정성은 기적의 또 다른 얼굴이다.   
 
31. 끊임없이 자신을 격려하라. 놀라운 에너지가 증폭된다.
32. 남을 위하라. 남을 돕는 것이 나를 돕는 일이다.
33. 야구만 아니라 인생에도 2군이 있다. 힘을 길러 1군에 복귀하라.
34. 끊임없이 변신하라. 변신하지 않으면 병신이 된다.
35. 믿음의 힘이 우주를 움직인다. 99가 아닌 100%의 믿음을 간직하라.
36. 손해를 보았으면 웃어 넘겨라. 손실은 또 다른 이익이다.
37. 자신의 약점에 집착 말라. 반대쪽의 장점을 육성하라.
38. 자신은 창조주의 혈통이다. 자신을 재발견하라.
39. 세상에 안될 일은 없다. 자신을 굳게 믿어라.
40. 자연 앞에 자신을 낮춰라. 자만 교만은 자멸의 비상통로다.

 

41. 자신을 위한 응원가를 만들어라. 새로운 에너지가 유입된다.
42. 부정적인 친구는 강도보다 해롭다. 상종하지 말라.
43. 돈이 자산은 아니다. 돈을 써서라도 훌륭한 사람과 교류하라.
44.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라. 깨닫는 순간이 가장 빠른 때다.
45. 생각을 바꿔라. 인생에는 연장전도 있고 패자부활전도 있다.
46. 기도는 절대자와의 대화다. 하루에 1시간 기도시간을 가져라
47. 치열 교정에도 시간이 걸린다. 조급증을 버려라.
48. 생각을 새롭게 하라, 새로운 두뇌회로는 영혼까지 변화시킨다. 

49.  자신을 믿고 사랑하라. 창조주에 버금가는 에너지가 생겨난다.
50. "대한민국 만세"를 불러라. 나라 안에 모든 것이 들어있다. injoyworld@hanmail.net

 

*필자/이상헌. 칼럼니스트. 시인. 기쁨세상 리더. 한국심리교육협회장.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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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음에 투쟁하며 2014/08/11 [18:57] 수정 | 삭제
  • 매일 저녁에 여섯알의 항우울제를 먹은지도 십년이 넘어갑니다. 제 생명은 항시 삶고 죽음의 극단적 외줄 위에 있습니다. 결정을 못하고 휘청거리는 것은 아직 남은 의무때문입니다. 부처님께 공양 중의 최고는 효신공양입니다. 아직 살아있음에, 절망에서 희망쪽으로 이끄시는 선생님께 항상 고맙습니다. 매일 약과 소주로 연명하는 삶이 지겹기도 하지만, 그래도 더럽고 구차하고 썩은 세상에서 발목을 빼기에는 너무 어린 아들이 벽이자 태양입니다. 200만 우울증 시대 선도 고위험군에 빠져 허덕거리는 저에게 희망과 긍정의 힘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돌고 돌다가 용광로에 팽개쳐지는 그런 간결하고 역동적인 삶을 꿈구어 봅니다. 항우울제 여섯알은 나의 생명이요, 선생님의 말씀은 호흡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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