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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추진,..554억 ‘총알 장전’..“500억이 돈인가?”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08/11 [21:38]

 

© 브레이크뉴스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추진,,554억 ‘총알 장전’..“500억이 돈인가?”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추진 ‘키워드’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추진에 따른 금액이 화제다.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추진에 드는 비용은 500억.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추진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만수르의 레이더망에 망갈라가 포착됐다. 만수르가 구단주로 있는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FC 포르투 소속 수비수 엘리퀴엠 망갈라 영입을 계획 중이라고 밝힌 것.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과 BBC 등 현지 언론은 10일(현지시간) “맨시티가 중앙수비수 엘리퀴엠 망갈라 영입에 임박했다”고 일제히 보도해 축구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마누엘 페예그리니 맨시티 감독은 주장인 빈센트 콤파니의 파트너로 망갈라를 지목한 것으로 전해졌다.

 

맨시티는 만수르 구단주의 자금을 앞세워 망갈라 영입에 3200만 파운드(약 554억원)를 사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커뮤니티실드에서 아스날에 3-0으로 완패한 맨체스터시티의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가 수비진 보강을 위해 망갈라를 영입을 직접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만수르가 구단주로 있는 맨시티는 올 여름 페르난도, 카바예로, 바카리 사냐 등을 영입한 상황인 까닭에 망갈라 마저 합류한다면 더욱 탄탄한 수비진을 형성할 수 있게 된다.

 

187cm 75kg의 뛰어난 신체조건을 가진 망갈라는 24세의 프랑스 축구 유망주로 지난 2008년 로얄 스탕다르 드 리에쥬에서 데뷔한 뒤 프랑스 21세 이하(U-21) 청소년 국가 대표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다.

 

지난 2011년 8월 FC 포르투로 이적한 후 눈부신 활약을 거듭하며 차세대 세계 최고 수비수로 극찬을 받고 있다. 이번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프랑스 대표팀 유니폼을 입으며 미래를 위한 도약을 준비 중이다.

 

한편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연합 7개국 토후국 중 아부다비왕가의 왕자로 국제석유투자회사 사장으로 2008년 맨시티를 인수한 뒤 막대한 자금을 투자해 가며 선수들 영입에 힘쓰고 있다. 만수르의 재산은 약 200억 파운드(한화 약34조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추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추진 대박 ”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추진, 한달 월급도 안되는 500억”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추진, 34조에서 500억은 어떤 의미일까?”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추진, 억소리 나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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