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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김남길, 표정 16종 세트 깜짝 공개..다채로운 모습에 ‘웃음만발’

14일 공개된 ‘해적’ 김남길 표정 모음 사진에 네티즌 관심 ‘급증’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8/14 [16:58]
▲ '해적' 김남길 표정 16종 세트 <사진출처=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해적’ 주연배우 김남길의 표정 16종 세트가 공개됐다.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이하 ‘해적’)에서 김남길은 항상 의욕이 앞서지만 감출 수 없는 허당기질로 제대로 된 도적질 한번 성공 못하는 산적단의 두목 장사정 역을 맡았다.
 
개봉 후 꾸준한 관객몰이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해적’에서 김남길의 다양한 표정이 돋보이는 16종 세트가 14일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산적의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부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리얼한 코믹표정까지 ‘해적’ 속 김남길의 다채로운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각 사진마다 야한생각, 애미야! 국이짜다 ,춥고 배고픔 등의 표정과 어우러지는 재치있는 문구로 보는 이들로부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김남길은 ‘해적’의 허당 두목 장사정 역애 완벽 빙의해 정의롭고 의리를 중요시하는 반면, 어리버리하고 맹한 매력을 표출해 내며 극장에 웃음을 끌고 있다. 
 
한편, 김남길 손예진 주연 ‘해적’은 조선 건국 보름 전 고래의 습격을 받아 국새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찾는 해적과 산적,그리고 개국세력이 벌이는 바다 위 통쾌한 대격전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다.
 
‘해적’은 지난 6일 개봉,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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