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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종전 69년-힘의 논리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08/15 [22:55]

힘의 논리


  종전일 69주년 행사가 야스쿠니 신사에서 열렸고 천황을 비롯한 아베 총리 등은 분무관 호국영령 빈소에서 참배를 했다.


 일반 시민의 참배


  일본의 참배행렬


 소위 우익 단으로 불리는 단체들고 대거 참가


  의원회관 역 80명이 참배를 하였다.


 매년 정각 12시에 묵도를 한다.


 일본은 종전으로 패전한 국가이지만 조상에 대한 생각은 다르다.


 애국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자발적 자세


 일본은 종전의 의미가 다르다.



  묵도하는 시민들
 


   8.15일 야스쿠니를 가면 일본의 저력 내지는 힘의 원리는 알게 된다.


   대만에서도 오히려 참배를 하다.
 


  아무리 참배 하지말라고 해도 일본인은 희생된 영령을 위한 참배를 할 것이다. 전 도쿄 도지사 이시하라 신타로


    뜨거운 박수갈채와 환호를 받는다.


 일본 국민의 단결된 의지를 보이는 야스쿠니 참배


                                 

센카쿠 19번 방문하고 의지하는 대표


                              

응집된 힘의 원리는 이제 경제력이다.


                                   

일본을 우습게 볼 수 없는 이유 중에 단결과 응집된 모습에 놀란다.


                                      

과거 재현 군복


                                   

일본의 군대표시인 욱일기


                                

끝이 보이지 않는 줄서기. 참배를 기다리는 일본인 달라도 아주 다른 일본의 모습은 실제 힘의 논리만 작용되는 것이다.

                                 

한국은 자주독립이었는가 생각해야 할 즈음이다. 특히 미국과 일본의 힘의 논리에서 비록 졌지만 일본은 경제력으로

                                 다시 일어 선 국가이며 지금도 자주국방을 원하는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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